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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내동생년이 어떤년인지말햐쥼

초딩때 살던동네가 있는데 그 동네있는 사람들은 거의 끼리끼리 아는사람이였거든 우리집이 못살아서 아빠는 버스기사하고 엄마가 시장에서 장사하는데 하나도 안쪽팔렸거든 엄마가 어떻게든 먹여살리겠다고 일하는데 쪽팔릴게 없잔아

그리고 냐친구들도 맨날 엄마한테 인사도 하고 내가 진짜 한번은 울면서 나거지같지않냐고 했는데 친구가 울면서 거지아니라고 하는데 같이움

근데 시발 졷같은 동생년은 맨날 엄마한테 쪽팔리다고
학교에서 뭐 할때도 오지말라하고 아빠는 당연히 바빠서 못가고 진짜 내가 동생이라지만 조카때렸거든 초딩때

그리고 아빠딴에는 나랑 동생이랑 놀아주겠다고 쉬는날 놀러가자고 하는데 난 좋다고 맨날 갔거든

근데 이 졷같은년이 맨날 아빠쪽팔리다고 안가고 진짜
염병할년이;

진짜 지 부모님한테 쪽팔린다 하는년이 제일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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