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판 들어와서 댓글만 달고그랬는데 오랜만에 글쓰는듯 별 얘긴아니고 얼마전에 친구가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 과거랑 개념없는 얘기듣고 실망했다고 나한테 몇분동안 전화를 했음 그걸 듣는데 괜히 비스트 오빠들이 생각나고 친구한테 비스트는 진짜 개념있다고 말할때 괜히 울컥하더라 약 5년동안 팬걱정 시킨적 한번도 없고 한결같이 팬들 사랑해주는거 보면 진짜 뷰티되기 잘했다는 생각밖에 않들어 하여간 누구 가수인지 진짜 자랑스럽다 이번에 2014년 하면 바로 비스트가 생각날수있게 단합해서 응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