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을 피는거 같음... 어제도 상갓집갓다면서
카톡 프사에 갈매기찍혀잇고 선상에서 어쩌고 상메 써놓고... 아빠가 아는지는 모르겟는데 어렷을때는 아빠가 너무싫엇음 틈만나면 때리고 소리지르고 근데 이젠 엄마가 너무 심하게 바람피우는거 같으니까 아빠가 초라해보이고 안쓰럽다해야되나?.. 저번에도 싸우다가 엄마가 티비던졋는데 내가 그거 밟고 피흘리면서 말렷는데 옆집이신고를햇나봐 그래서 경찰오고.. 경찰이 어디학교냐고 아빠가 엄마어떻게 때렷냐고 아빠를 처벌하길 원하냐고...물어보는데 진짜 죽고싶엇음..차라리 이혼하면좋겟다고 생각할때도 잇고 ㅇ요즘에도 많이싸우는데 죽고싶다고생각할때가 너무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