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현제 연애중인 18(올해)살 입니다 제 연애얘기로 연애에대한 모든것을 알려드릴께욬ㅋㅋㅋ(음슴체ㄱㄱ)
현제나는 82일째의 연애를 하고있음ㅋㅎ 원래는 안깨졋엇으면 162일이지만 중간에 깨ㅋ짐ㅋ
처음우리는 같은반이 되었는데 전혀 관심이없는사이엿다는거임ㅋㅋㅋㅋㅋ
하 정말 나는 반에서 솔직히 여자 분위기메이커였고 내남친은 남자분위기메이커였음ㅋㅋ 그래도 나는 딱히 예쁜편은아니고 그냥 첫인상을보면 사람들전부 키작아서애기같다,피부좋다,귀엽다 이정도..?
반면 내남친은 키 183에 운동잘하고 전교3등 거기다가 훈훈돋는얼굴까지..ㅋ 인기조카만음
그리고 우리반에는 예쁜 여자애들 조카많았음 ㅅㅂㅋ 거기다가 예쁜애들 하나같이 다 마름ㅋㅋㅋ짜증나지만 그중에 한명은 나랑 반에서 제일 절친이구 또한명은 나랑 드립잘치는애(구라안까고김태희삘) 또한명은 그냥 조카이쁨ㅋ
처음에 김태희삘나는애(ㄱ이라구할께) 랑 내남친이랑 짝꿍이된거임ㅋㅋ근데 내남친이 ㄱ한테 좋아하는티 팍팍 내는데ㄱ은 얼굴예쁘고 드립좋아하고 특히 연애인 팬질 쩌는 개념팬이여서 남자?연애?ㅋ 이런거 다 무시까는애여서 내남친한테 관심을안보임ㅋㅋ
그러다가 어느날 내남친이랑 나랑 자리가 바로 옆이된거임!! 근데 둘다 분위기 메이커여서 옆자리 되자마자 친해져서 같이 혼남ㅋ 그땐 나도 내남친한테 관심이 없었음 왜냐면 내 전남친이랑 깨진지 얼마안됫거든ㅋㅋ 근데 혼난날 걔가 내 번호를달라는거임ㅋㅋ 번호를 줌 그랫더니 바로 톡이오데? 캐서 우리는 톡으로 되게많이 친해짐 그리고 걔가 나한테 점점 관심을 보이는거야ㅋㅋ
그리고 수련회날!! 텐트에서 자는데 걔 텐트가 내가있는 텐트 바로 옆이였음ㅋ 근데 걔네 남자애들 텐트에서 진실게임하는소리가 다 들리는거임ㅋㅋ 병신들 에효 튼 진실게임하면 전부 나오는소리 있잔슴ㅋ. 좋.아.하.는.여.자.애.가.누.구.야.?. 였는데 내가있는텐트에는 번호순대로엿기때문에 나랑 장애짓젤잘하는 두번째절친(ㅈ라고할께) 이랑 ㄱ이랑 오글돋는여자애가 잇엇음ㅋ
근데 남자애들 사이에서 의외로 ㅈ이랑 내가 많이 나오는거임!! 히히 우리둘은 좋아하면서 빠갬ㅋ 그리고 예쁜..ㄱ이 의외로 인기가없는거임..ㅋ 처음 내남친의 말을들어보니 ㄱ이는 예쁘긴한데 매력이없다는거임ㅋㅋ ㄱ이는 충격을 먹고 그뒤 내남친의 순서!! ㅋ역시 나라고 대답하는거야!!! 77ㅑ
그리고 내이름을 불럿던 나머지4명의 아이들.. 내남친이 반에서 분위기메이커고 쫌 중심이기도하니까 급당황타는거ㅋㅋ 그리고 나서 난 이유를 들었더니 웃긴데 귀엽다는거ㅋㅋ♥ 근데 웃.긴.데 가 조카 강조됨ㅋㅅㅂ 튼 그리고 수련회를 마친후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옴!!
근데 갑자기 내남친이 톡으로 나 니좋아해 라고 온거임ㅋㅋㅋ앜 솔까 수련회 이후로 나도마음이생김 그래서 나도 니좋다곸ㅋㅋ 그랫엇는데 그렇게말안하고 좋아한다고 썸만 죽도록 4개월을탐ㅋㅋ 근데 썸타는동안 애가 좋아하는티 완전 팍팍내는거임ㅋㅋㅋㅋ 반애들이 다 알정도로
한번은 내가 급성위염때문에 배가너무아파서 학교에서 정보시간에 정보실에 안가고 교실에 혼자남아서 끙끙 앓고있엇음ㅋ 칸데 딱 종치자마자 누가 다다다다 뛰어오는거임ㅋㅋ 딱보니까 엇 내남친ㅋ 오자마자 책상에다가 얼굴받혀놓고 괜찬냐고 완전가까이에서 머리쓰다듬으면서 묻는거임ㅋㅋ 순간 조카 설레서 얼버무리면서 괜찬타고함ㅋㅋ
그리고 내가잘때마다 와서 머리만지고 일어나라고 장난치고 내가 톡을하면서 ㅅㅂ이라는 욕이나올때 서방~?♥ 이라구? 그럼넌 내미래 마누라ㅋ카면서 둒흔하게한적도잇고 내가 복도에서 혼자 넘어졋을때 그거보고 달려와서 넘어뜨린애들한테 지 미래여친 왜 넘어뜨리냐는거..ㅋㅋ 순간 난 개! 설레엇고 내남친 좋아하던애들 다 당황탐ㅋㅋㅋ
어느날 생일이 다가온거임!! 딱보니까 내남친이랑 생일 똑같앜ㅋㅋㅋ 캐서 둘이 썸씽인거 반애들이아니까 남자여자섞어서 다같이 생파하자는거ㅋㅋ 근데 내남친여름휴가가 여름이라서 몬ㅋ놈ㅋ 칸데 어느날 나랑 병신짓잘하는친구 ㅊ이가 나보고 내남친한테 호감있다는거ㅋㅋㅋ 하 나는 내남친이랑 썸타고있고 그걸 ㅊ이도 알고잇엇음..ㅋ 칸데 나의 병신절친이 그러니까 어떡할수가없는거ㅋㅋ.. 캐도 나는 신경을 안씀ㅋ 그러다가 9월17일 고백데이ㅋ(이때1일이면 크리스마스100일) 근데 그전에 얘가 딱 나랑 사귀기로 마음먹은 계기가뭐냐면 9월 14일로ㄱㄱ!
우리서로톡을하다가 갑자기 얘가 나와줄수잇냐는거.. 새벽 2시엿고 나는 얘를 믿었기때문에 나갓더니 갑자기 나한테 하소연을하는거.. 얘네집 아빠가 사업해서 집 엄청 잘삼..ㅋ 그래서 나는 집안사정같은거 걱정 안해도될줄알앗더니 얘네아빠가 너무힘들다는거.. 사업 망하기 직전이엿고 얘네아빠가 같이 죽자고 내남친 팔을 잡고 옥상으로 올라가서 끌어죽으려고햇다는거.. 그러다가 내남친이 인간힘을써서 아빠를 말렷다고함..ㅋ 나는 그얘기를듣고 쇼킹을먹음 그래서 내가 움ㅋㅋㅋㅋㅋ 개어이털리지?ㅋㅋ 근데 내남친이 아니라 내가움ㅋㅋ 새벽두시에 꺽꺽거리고 엉엉소리내면서 어떡하냐고 움ㅋㅋㄱㅋㅅㅂㅋㅋㅋ 그랫더니 내남친이 내가 우는모습에 자신을 생각해줫다는 마음에 사귀기로 결심을햇다는거ㅋㅋ
그후 9월 16일 나는 크리스마스보다 크리스마스이브에 100일되는게 어떻냐는 박!력! 고백을 받고 커플이됨ㅋㅎ
(이때까지 썸씽의단계)
그리고 우리는 커플이 된체 학교생활을 햇는데 반애들이 너무 놀리는거..ㅋ 그때는 애들이 다 솔로엿기에ㅠㅠ 그리고 내남친을 좋아하는 여자애들의 따가운 시선도있었기때문에 우린 거의 50일을 학교에서 말을안함ㅋ 조카놀랍지?ㅋ 그러므로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