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심심하면 내얘기들어죸ㅋㅋㅋ

엄마가 짐정리하다가 거기 어쩌다 내 아라가 딸려들어갔는데
엄마가 "어?이게뭐야?아라네?"
난 당연히 혼날 준비하고있었는데
엄마가 의심도없이 그거 쓰레기봉투에넣은겈ㅋㅋㅋㅋㅋ슈벌
지금 엄마자는데 쓰레기봉투 막아논 테이프 다떼고
쓰레기 꺼내서 아라 구해냈다ㅠㅠ(다행히 짐정리한거 쓰레기라 더럽진않았음ㅠㅠ)
지금 너무 감동스러워ㅠㅠㅠㅠㅠㅠ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