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필리핀의 모든것"
2013.09.01 ~ 2013.10.26
학교이름 : English Fella2
주소 : Sitio Tigbao, Brgy. Talamban Cebu City 6000
시간표 : Monday ~ Friday : 8:00 ~ 17:50 ( 50 minutes ), 17:00 ~ 17:50 ( Premium )
Saturday : 9:00 ~ 11:00 ( Level 1~3 )
Monday ~ Friday and Saturday : 19:00 ~ 22:00 ( Self study )
수업내용 : Reading, Listening, Grammar, Speaking, Group
수업과정 : PIC-4 Group class -3 , PIC-5 Group class -2
쿠폰 : 1 month ( 2 coupon )
필리핀은 한국보다 한 시간이 느리다. 또, English Fella는 ‘Fella Time’이라는 시간이 따로 있어 10분 빠르다. 그래서 한국 시간과 비교해 보면 50분 느리다고 할 수 있다. English Fella2는 English Fella1과 다르게 매일 외출이 불가능 하지만 만약 평일 외출을 원할 경우 자신의 쿠폰을 사용하여 외출이 가능 하다. 시간은 5pm.부터 10pm까지 이다. 10pm. 이후에 들어오면 경고를 받게 된다. 대신 주말은 쿠폰을 사용하지 않아도 외출이 가능하다. 또한 나가는 시간은 자유이며 들어오는 시간은 2am 이다. 만약 2시를 넘어서 들어 올 경우 경고이다. 일요일도 외출은 가능하지만 저녁에 Self study를 해야 하기 때문에 18:40까지 학원에 들어와야 한다.
English Fella에는 전부 있다. 사무실, 강의실, 기숙사, 매점, 도서관, 식당, 수영장, 체력장, 밤부하우스 평일에 city에 나가지 않아도 학원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다. 학원내에 간호사가 있다. Fella2에서 같이 살고 계시기 때문에 언제든지 찾아 갈 수 있다. 다만 단점은 수영장, 체력장 이용은 11pm으로 제한되고 있다. 11pm가 넘어서 이용할 경우 패널티가 주어진다. 또한 밤부 하우스에서 큰 소리로 이야기할 경우 3번의 경고가 주어지는데 또 경고를 받을 경우 패널티가 주어진다. 외출을 할 때는 생필품, 일주일간의 간식, 필요한 것들 사 들어와 와야 한다. 주류반입은 절대 금지이다. 장을 보고 오면 항상 입구에서 가드들이 가방까지 확인을 한다. 그리고 학원사람들과 매일 같이 공부하고 같이 밥 먹고 하다 보니 정말 많은 정이 들고, 정말 많이 친해진다. 또, 학원에는 한국학생들이 많다 보니 배달 음식도 종류가 많다. 치킨, 피자, 자장면, 짬뽕, 떡볶이, 순대, 족발. 음식을 시킬 경우에는 영어를 못한다고 해서 큰 어려움이 없다. 왜냐하면 한국인이 하는 가게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을 느낄 수 없다. 가격은 한국 하고 많이 비슷하다. 단점은 주문을 하면 1시간 정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일찍 주문을 해야 한다. 그래서 평일 학원에서 종종 batchmate or classmate 모여 종종 파티를 열기도 한다.
English Fella 에서 조금만 가면 CITY가 있다. ‘SM MALL’, ‘AYALA’, ‘IT PARK’ 3군데가 가장 큰 쇼핑몰 이다. 옷 가게, 신발 가게, 영화관, 화장품 가게, 미용실, 네일 샵, 사진관, 마트, 서점 … 없는게 없다. 또, 한국관광객과 한국유학생들이 많아 주변에는 한국식당이 정말 많다. 종종 주인은 한국인 인데 만드는 사람은 현지인 이여서 종종 맛이 없을 경우가 있다. 그렇지만 대체로 먹을 만 한다. 스파또한 정말 많다. 값도 저렴해서 유학생들은 주말마다 외출을 나가게 될 경우 스파를 거의 받고 돌아오는 편이다.
대부분 유학생들은 평일은 열심히 공부하고 주말은 거의 여행을 다닌다. 그래서 학원 게시판에 보면 여행사, 설명이 많이 되어있다. SEBU에 있는 경우 대표적인 관광지는 날루수완, 오설록, 막탄, 까무테스, 말라파스쿠아, 보홀, 있다. 한국과 비교하면은 비싼 편은 아니다. 대략 3500페소이면 왕복 픽업서비스, 아침식사, 방 값이 다 포함 되어있다.
필리핀에서 즐길 수 있는 Activity.
대표적으로 Scubadiving and Snorkeling 있다. 우리는 날루수완으로 첫 여행을 떠나 Scubadiving and Snorkeling을 했다. 현지 가드들이 여러명 있고 사장님이 한국인 이셔서 설명을 듣는데 어렵지 않았다. 천천히 하나하나 설명해 주셔서 다들 아무 탈 없이 activity를 즐겼다. Subadiving같은 경우는 필리핀에서 자격증을 따고 가는 가는 사람들이 많다. 왜냐하면 필리핀이 다른 국가 보다는 저렴 하기 때문이다. Subadiving을 혼자 자유롭게 즐기기 위해서 취득해야 하는 자격증은 비싸다고 들었다. 만약 호주에서 취득하면은 800달러 이고, 필리핀에서 하게 되면은 500달러 정도 된다.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는 세 번가면 되고, 9:00~ 16:00까지 강의를 받으면 된다. 무섭다고 안 하는 것 보다는 무서워도 한 번 시도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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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이미림/ 국가: 필리핀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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