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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워킹맘의 집들이 음식

우진맘 |2014.02.24 10:08
조회 136,528 |추천 133

울 아기 이유식 만들고 왔더니ㅋㅋ

네이트 메인에 딱~~~~

신기하네요 ~

 

시댁 친정식구 집들이때는

어르신들 대접하는거라 손 많이 가는 한식으로 정말 땀뻘뻘 흘리면서

만들었는데~

젊은 친구들 오는 자리라서 좀더 편하게 만들었어요 ~^^

악플 무서우니까... 악플은 맘속으로만 해주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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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9살 워킹맘의 집들이 음식이에요~ ^^

 

음식하는걸 좋아하는데 평소에는 시간이 없어서 못만들어 먹던 음식들 

열심히 만들어봤어요~

 

친구들이 시켜먹어도 된다고

음식 하지 말라했지만 그래도 손님초대해놓고 배달음식 대접하는게 맘에 걸려서.

이것 저것 만들어보았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일하고 있고 친한친구들이 대전에 많이 살아서

자주 못봐 너무너무 아쉬웠는데

맛난 음식과 술과 끊이지 않는 수다로 새벽6시까지....ㅋ

그동안 못만났던 한을 다~~~풀 수 있을정도로 즐거웠어요.

 

친구들이랑 회포 풀수 있도록 도와준 남편이 너무너무 고마웠습니다~

 

똥기저귀 가는 시간 아껴가며 만든 음식 나가용용용용용~^^

 

 

크래미크라와상샌드위치

 

 

 

단호박샐러드

 

베이컨버터김치 오이말이

 

 

어묵꼬치

 

치즈불닭

 

케이준치킨샐러드 

 

 

추천수133
반대수14
베플끄악|2014.02.25 01:30
저도그집들이참석하도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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