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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꿈이 딱 정해져있는 애들 독한 말 해줄까?

내 친구도 작년에 59키로 였는데 내가 맘에 없는 말까지다 하면서 독한 말 했는데 그 당시엔 밉다고 싸웠는데 지금은 14키로 빼서 158에 45임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나한테 고맙다구 맛있는 거 사줌ㅋㅋㅋㅋㅋ 친구깨면 이따가 물어보고 인증도 할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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