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6살 되는 직장인 여잡니다.
처음 판 써보는거라 ㅋㅋ 이렇게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다름이 아니고 여자분들 궁금한게 있어서요.
저는 일반 생리대 대신에 템포를 씁니다.
플레이XX나 탐펙XX 이 두 종류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고 딱히 가리진 않아요.
(나트라XX 건 진짜 저는 못하겠드라구요;; )
22살인가 23살 정도부터 쓰기 시작했구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의 패드 생리대를 쓰는데 대체 왜 외국 영화만 보면 ㅋㅋㅋㅋ
그걸 쓰는 것인가 !! 많이 편한가? 해서 시작해 유학 다녀온 친구가
이거 쓰기 시작하면 절대 생리대 못쓴다 해서 그때부터 쓰기 시작했습니다.
오 마이 신세경.. ㅋㅋㅋㅋㅋㅋㅋㅋ
찬양을 하자면.. 우선 왜인지 모르지만 (심리적인듯) 생리통이 좀 줄었네요.
그리고 잘때 나라는 냔은 일어나면 침대에 배게가 다 떨어져있고 가끔 떨어져서 일어나는 경우도 있는
엄청난 잠버릇의 소유잡니다 . 그래서 오버나이트를 써도 답이 없어서 오버나이트 두겹 깔고 자고 ㅋㅋ
막 이랬거든요. 우선 그게 없어졌다는 것 !
그리고 빵 ! 웃을때나 재채기 할 때 주륵... 나오는게 없어졌다는 정도네요.
어쨌든 대학다닐 때 그래서 많이 전파하고 다녔습니다. ㅋㅋ한번 써보라곸ㅋ
호불호가 나뉘던데.. 아무도 지금까지 쓰는 사람은 없네요 ^^..;;
제 친군 자궁이 건조한거 같다.. 는 느낌도 받는다고 합니다.
제가 궁금한건.
1. 템포가 몸에 많이 안 좋은가요? (참고로 시간 맞춰 잘 갈아 낍니다.)
2. 템포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그렇게 좋진 않은데.. 저만 그런가요?
남친도 처음 그걸 알았을 때 되게 놀라드라구요 ㅋㅋ (사귄지 2년 넘음)
뭐 나쁘게 보거나 그러는건 아니고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하죠.
남친의 문제는 아니구 흠 처음 알면
"왜??" "???그거 왜씀??" " 수영장 갈때나 쓰는거 아님?" "헐.."
등 반응이 썩 좋진 않네요 ;;
이제와서 전 생리대 다시 쓰라면 죽어도 못 쓸거 같은데 ㅋㅋ
뭐라 쓰고 있는지 ;; 막 정신없이 썼긴 한데..
쓰시는 분들 분명 있으실거니께!!!!!!!!!!!!ㅋㅋ
우리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ㅋㅋㅋㅋㅋ
어...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