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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체험후기????

아리랑 |2014.02.24 14:08
조회 2,608 |추천 1
전생체험한지는 좀 됬음!

먼저 난 어릴때부터 사극과 한복 민요 불교(절) 등을 좋아했음

집안이 기독교였는데 어릴때부터 교회에 정이 없었음..

무조건 절이였고 사진을 보면 대부분이 절에서 찍은사진임..

진짜 난 전통?적인것을 너무 좋아함..

한복도 15살때까지 사서 입었음 매년마다 2개씩 사입었던것 같음..(지금은 너무 비싸서 맞출 엄두가 않남ㅜㅠ)

드라마도 사극만봄 어릴때부터 해신 대장금 명성황후 이런것만..

부모님말씀으로는 어릴때 뭘아는지 사극을 보며 슬픈장면이 나오면 주인공과 같이울었다고함

내가 이 이야기를 한이유는 전생과 연관이 있는것같아서 한거임ㅠㅠㅠ

전생체험 솔직히 하기전에는 믿질않았음..

다 짜고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전생체험파일을 얻게되었음..

처음엔 긴장을 풀게하고 느낌이나 감정을 잘 받기위해 느낌이 닿는 준비를함 그리고 아저씨가 슬슬 최면?을 걸기 시작함..

전생속의 나는 비단꽃신과 붉은한복을 입고있었음

나이는 10세?정도 된 어린아이였음..

집은 한옥인데 엄~~~청넓고 담도많고 가옥도 많았음..

집을 둘러보고있는데 아버지같은 사람이 나타남

얼굴은 젊었고 옆에 여자시녀?? 두명이 있었음

아버지역시 붉은옷을 입었는데 금박이 박혀있는

아주 화려하고 멋진옷이였음

목소리는 안들렸는데 아버지가 웃으시며 안기라는듯이 두팔을 벌렸음..

나는 달려가서 아버지께 안기고 같이 활짝 웃었음♥..

행복을 다 느끼기도전에 최면거는 아저씨가 내가 죽었을때를 떠올려보라고함..

장면이 샤샤샥하고 무대가 바뀌는것마냥 바뀌더니 눈앞에 호수가보임

낚시터 가면 있는 나무로된 긴다리에 서있었음

옆에는 내또래의 소녀가있었고 친구였던것같음

호수는 청록색빛으로 엄청 깊었던것같고 나무들도 많았음

잔잔한모습이 예뻐서 강에 가까이간순간 옆에 있던 소녀가 날밀었음..

난 깊은강으로 떨어졌고 치마폭이 감는 느낌과 물방울이 몸을 감싸는 느낌.. 차갑고 무섭고 살고싶은느낌이 실제몸에서 다느껴졌음

물속으로 가라앉으며 밖을 쳐다보니 날 민 소녀가 쳐다보고있음..

그렇게 억울하게 물에 빠져서 죽음..

전생체험이 끝나고 눈뜨니 얼굴은 눈물바다ㅋㄱㅋㅋㅋㅋ

이게 내 전생인지는 정확히 확신할수는 없지만 난 이후로

전생이 있다고 믿게되었음..

지금생각해보면 뭔 깡으로 그 파일을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후회는 없음ㅋㅋㅋㅋ..

혹시 해보실사람은 진짜 추천함..

대신 누가 깨워줄사람있어야하고 너무 깊게 들어가면 안됨

혹 기회가 된다면 정식으로 전생체험을 하고싶음

다시 이런 내용으로 나온다면 정말..

정식 전생체험을 하면 또 후기쓰겠음!

전생체험 해보신분은 댓글로 후기 얘기해주길..ㅋㄲㅋㅋ

너무신기하고 재밌음!!!!!

어떻게 끝내아되지 이거..@_@






추가)생각해보니 깊은물 못 들어감..
계곡이나 워터파크가도 얕은물에서만 노는데..
소름.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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