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미 부산 팬싸때 처음 봤는데
지금같은 마음으로 봤으면 그 기쁨이 몇십배일텐데
잘생긴거만 알고 맴버 이름도 다 못외운 생태에서 친구따라
가서 봤더니 그때 별 감흥을 못느껴서 젤 서러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늑미 부산 팬싸때 처음 봤는데
지금같은 마음으로 봤으면 그 기쁨이 몇십배일텐데
잘생긴거만 알고 맴버 이름도 다 못외운 생태에서 친구따라
가서 봤더니 그때 별 감흥을 못느껴서 젤 서러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