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 패션 보면 은근 지향하는 점이 프렌치 시크인 것 같은 비..
이번엔 때 이른 감 돋는 얇은 트렌치 코트를 입고 나옴
어깨 및 바스트 부분만 보면 이번 패션 완전 성공적인 것 같은데
이번엔 약간 스크롤 반전인듯...ㅜ
덩치 크고 키 큰 남자가 약간 짧은 트렌치 코트를 입으니까
작은 옷 입고 나온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사알짝..
이러케 보면 멋있음
근데 전신 사진을 보면 약간 비율 망친 것 같애ㅠ
저 외투 길이가 무릎까지만 왔어도 훨씬 멋졌을 듯...
아쉬움이 남네
이렇게 체격 좋은 남자는 조금만 입을 수록 멋있는 것 같음ㅎㅎ
아 그래도 멋지심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