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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바코드를 긁어대는 한터가맹점을 밝혀내라고 했음?

ㅇㅂㅇ |2014.02.24 17:42
조회 484 |추천 2
논점은 그게 아닐텐데 말이지




주말이 포함된 3일간 밤중에 갑자기 오른 4만장이 어디서 왔냐고.
지금 밝혀진게 당시에 WM스토어에서 한 공구 1000장/출처 불분명한 해외 공구 3500~4000장(아직도 어딘지 모르는..)/팬싸인회 응모 3000장 인데 이것들을 빼도 3만장 가량이나 남는데 이게 대체 뭐냐고.
아니 구구절절 이건 어디에서 나왔다라고 해명하면 모를까 무작정 아니다. 잘못된 팬심 이런식으로 기사 내고 해명하면 일이 해결이 되냐고.

그리고 지금 동방신기도 비원에이포 처럼 순간적으로 터진게 있다-라는 한터 전화 내용으로 몰아가는데 동방신기가 비원에이포처럼 주말 밤중에 터졌나? 게다가 그 판매량도 설명이 되는거고.

각 가수에게 직멘을 했니 욕을 했니 저쨌니에 중점을 두지 말고 본론으로 돌아가 봐라.
가만히 있으니 사재기 논란이 없어진걸로 보이냐? 아직도 해결된게 없어

딴것 보다도 저 32500장의 출처 좀 밝혀보라고
이건 비꼬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요청하는거다

그리고 여기 팬들 특징이 증거와 함께 조목조목 설명하는 글에 무조건 뭔소린지 모르겠는데~ 어쩌라고, 됬고 비포 사재기 아님 이런식으로 댓글달던데 그럴수록 자기 얼굴에 침뱉기라는거 알아라
추천수2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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