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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이라는 게

빙의글이랑은 좀 다른 거 아니냐? 워낙 오래전부터 있었던 거라 이제는 하나의 팬 문화라고 인정해야 할 듯. 동방이나 슈주도 팬픽얘기하고 막 그랬었고, 생각보다 더러운 내용들도 없음. 더러운 내용들 예술성이라곤 뭣도없는 빙의글이랑 같은 취급 받아도 당연한건데, 모든 팬픽이 그런것고 아니고... 그리고 팬픽을 진짜라고 착각하는 애들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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