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 안하려고햇는데
수호가 좋아진것같아...
수녀들 기분나쁠지도 모르지만;;
첨에 엑소 관심가질때 수호같은애를 최애로 하는사람이잇을까
생각도햇엇고
사진첩에 엽짤 딱 한장잇던게 수호엿어...
그러다가 수호 하는짓이 너무 바보같고 오글거려서
막 "앜ㅋㅋㅋ김준면ㅋㅋㅋ하지마그런겈ㅋ"
이러면서 놀리던게 시작이엇지
첨엔 진짜 이상해서 놀렷는데..
정든건가?
"아 뭐야 김준면 왜이래" 이러면서
엄마미소 짓는날 발견햇고...
나랑같이 준멘시 놀리던 친규들은 이제 날놀리기 시작햇고..
아니라고 안좋아한다고 막 부인햇는데
이젠 더이상....
내맘을 숨길수없는걸...?☆
준면아 너의 오글거림이 좋다
너의 허세가 좋다
너의 이상한 춤이 좋다
너의 멋진척도 좋다
난몰라 에헤라디야
(난 여기 자주 놀러오던 허니얔ㅋ! 그때 글쓰면서도 속으로 아니라고 부인햇지만 이젠 솔직해질때가 된것같아서 글남겨... 이미 즐찾도 눌럿는걸? 내 차애는 따로잇엇는데 이젠 준면시인것같아....... 자주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