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8월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죽음, 1500년 영국 왕실이 흔들렸다.
영국 왕실에서 배출한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여인인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진다.
이미 왕실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던
다이애나 비의 사망 소식은 전 세계를 충격에 휩싸이게 하였고,
영국 국민은 순식간에 패닉 상태에 빠진다.
이러한 비밀을 파해치기위해 제작된 영화
"더퀸" & "다이애나"
더퀸은 2007년에 개봉되어 수많은 놀란을 불러 일으켰고
다이애나는 2014년 3월 개봉예정으로 논란을 다시 불러 일으키고있다.
다이애나 비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버킹엄 궁전으로 향하는
추모 행렬을 끊이지 않고 이어지지만 정작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어머니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진 어린 두 왕자를 데리고 발모랄 성으로 잠시 떠나 있는다.
그 사이, 다이애나 비의 죽음과 관련해 조기 게양도 하지 않고
그 어떤 공식적인 발표도 없는 여왕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이 날로 심해져 가고,
각종 언론들도 이런 여왕의 태도를 연일 비난한다.
모두가 사랑했지만...
누군가에게 사랑 받고 싶었던 그녀
50억 인구가 사랑한 영국의 왕세자비 ‘다이애나’,
그녀는 화려해 보이는 모습 뒤에 어두운 가족사로 외로움에 고통 받으며
감당하기 힘든 언론과 세간의 관심을 홀로 버텨낸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을 왕세자비로만 대하는 다른 사람과 달리
그저 한 명의 평범한 여자로 대하는 외과의사 ‘하스낫 칸’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세상은 이들의 사랑을 거부하기 시작하는데.....
두 영화에서 보듯 왕실에 어떠한 음모가 숨겨져있다.
영국의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전세계에 어린이와 집없는 사람들
그리고 에이즈 환자들에 대한 지칠줄 모르는 구호 활동가로 알려져 있었고,
그리고 자신의 매력과 카리스마로 많은 사람들로 매료를 시켰지만
이때문에 언론은 그녀를 한시도 가만두지 않았습니다.
1981년 찰스 왕세자와 약혼한 이후 언론은 다이애나의
사생활을 샅샅히 파헤칠 준비가 되어 있었다
다이애나는 파리쪽에서 애인인 도디 알 파예드
운전사 앙리폴과 함께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경호원인 트레버 린스만이 살아남고...
갑작스럽게 죽은 죽음과 파예드와 다이애나 사이의 임신설까지..
어느하나 완벽하게 밝혀지지 않았던 죽음의 진실...
과연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한가지 확실한것은 그녀의 죽음은
바로, 타살에 가깝다는것이다.. 누가 관여를 하였는지..
누가 죽였는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그 진실은 언젠가 밝혀질것으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