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헤어지자고 통보도 못받고

헤어지는날 전처럼 서로 심각하게 싸우고
제가 또 말도하기 싫다며 말을 막 던지고
집을 와버렸어요..
평소에도 항상 이런식으로 싸워도 다음날이면 서로 풀려서 다시 잘 만나고 했는데..
마지막 싸우는날 오빠가 말도 없이
프로필사진을 지우고 헤어지잔말도 없이
이렇게 끝나버렸어요..
진짜 제가 잘못했지만 정말 끝이겠죠..
연락 절대 안오겠죠?..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이고 미칠거같아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