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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이 상상글

 

 

 

 

(거친숨) 아 웅녀야 미안 옷 고르다가 늦었다 하아하아 .. 미안해 많이 기다렸어?

아니 내가 진짜 일찍어려고 그랬거든? 근데 와 오늘따라 입을옷이 진짜 없는거 있지

막 평소엔 보지도 않았던 애들꺼 뺐어입으려고했는데 어쩜 아무도 안빌려줘?

(베시시웃으며) 그니까 웅녀가 미안하니까 화풀자아 응? 내가 너 좋아하는 딸기케이크

사주려고 이 근방에 맛있는 딸기케이크집도 알아놨어. 우리 추우니까 빨리 먹으러 갈까

웅녀야? 응? 화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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