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매일판을보다가 그냥 나도한번써볼까? 하고쓰는 흔녀중에가장흔한흔녀입니다
써보고 반응보고 좋음 더더쓰겟음...ㅎㅎ
그 내가좋아하는쌤은 둘리라고하겠음!!! 내가둘리를좋아함 난김공실이라하겠어요
일단내가중3때 친구를따라서 학원을 우여곡절끝에 등록함
난그냥 공부해야지라는마음으로만 다니고있었음
그런데 다니고나서 한달?뒤 일이터짐
누군가 내가공부하는방으로 쓰윽들어옴
갑자기뒤에서
공실이? 공실이가누구야? 중저음?목소리로 나긋하게날찻음
그래서 어?? 하면서 뒤를봄 그때 난첫눈에 둘리쌤한태 반함
그냥뒤에서 광채가 쫙 비침 내눈엔......
난그뒤로 둘리쌤과친해지려노력을함
첨엔쑥쓰러워서 가만히있었음 그러니까둘리쌤이
"괸찮아 긴장풀고 천천히해"
그래서난
"네...."
라고한뒤 둘리쌤과는 좀멀어지게됨 뭐때문인지모르갯지만 아마 둘리쌤방에못들어가서그런거같음!!
아그리고미리말하지만 난 몇번이나차임..하하
그런대 어느날부터 둘리쌤방에많이들어감
근대그시기가 내가많이힘든시기였음...이것저것
근대그럴때마다 둘리쌤이 웃겨주고 말걸어주고 어찌보면당연한걸수도있는대
나한태는 무지무지 더좋아하게된 계기였음
오늘은 여기까지하고 반응좋은 다시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