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라도안보면미칠것같다는느낌..
생각만해도설레던건
그립다..그땐진짜엑소를본다는게 내유일ㅅ한낙이아닐까 .생각해봄 주말에 컴퓨터로엑소보는게너무너무행복했어
집도안나가고 친구들이 나가자하면 안되..그럼애들이 또엑소?이거였음
밑에서언급했던ㄱ것처럼 한여름밤의꿈?처럼
다시그느낌이올까..
지금은 의무적으로 고화질저장하고 이쁘다하는데(탈덕위기절대ㄴㄴ!)
그냥 ..그짧은시간동안 현실이라도자각한걸까
그냥 지금은 애들쉴드쳐주고사진모으고 방송ㅈ챙겨보고
옛날처럼망상에 혼자 이불두르고빙글빙글둥글때가아닌
전형적인팬으로남아가고있다..
다시그설렘을찾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