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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앙콘 티켓팅 실패기

뭐 ㅁㅊ 미친년 구경하러 오신분들 안녕하시떼!난 앙콘 티켓팅에 야무지게 실패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앙콘 티켓팅 당일 나는 7시부터 인터파크에 접속해서 설레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었음.글쓴이는 촌년..인데 지금은 무려 서울에서 살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피니트 실물 영접 한번도 ㄴㄴ..이번에는 기필코 가리라고 다짐을하고 인터파크 시계만 멍하게 보면서 한시간을 보냄ㅋㅋㅋㅋㅋㅋ근데 미친건 진짜 한시간이 재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그때만해도 진짜로 인피니트를 볼 줄 알고 있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터파크 시계 이름? 뭐라 그러지 그걸..? 어쨌든 시계이름을 사람들이 계속 바꾸는데 거의 다 '인피니트 앙콘 ㄷㄷ' 'c구역 10번대 내꺼' 이런거였음. 그래서 나도 막 바꿔보고 그랬는데그러다가 7시 55분이 된거임. 내 노트북은 점점 느려지기 시작했음. 그래도 난 이런게 티켓팅의 묘미라면서 즐거워했음..ㅁㅊ... 그리고 59분 50초쯤에 내가 실수로 새로고침을 해버렸음.그런데 너무 렉이 많이 걸려서 8시가 훨씬 지났는데도 컴퓨터화면이 걍 하얀거임.그래서 난 화내면서 울먹거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엄마ㅠㅠㅠ! 엄맠!!!! 이러면서...근데 그때 딱 화면이 켜진거임! 그래서 난 미친듯이 광클을 했음... 창이 하나뜸.로그인하라는 창.....난 내가 진심 미친줄 알았음. 그러면서 막 초조해져서 로그인을 막 하는데 비밀번호가 자꾸 틀리대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어쩌긴 뭘 어째 그렇게 난 비밀번호 찾기하고 앙콘 티켓팅 망했지 뭐

판에서 앙콘얘기하면 화난다...후.....앙콘에서 감히 신곡을 세개나 부르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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