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일찍일어난것같아서잤는데
블몽꿨다
블몽맞긴한가
너무무섭다
우어ㅇㅡ아ㅡ엉ㅇ ㅠ
거기서 박테리아쇼에서 불끄고 박경이
핸폰으로자기얼굴 비추는거 그거나왔다ㅜㅜ
사진은못찾겠는데하튼
기억이잘안ㅇ나서;;
어찌저찌해서 겉은 창곤데 안은 학교같은델가서
무엇을 물리치자!
저랑 동생 제친구 우지호 우태운이 있었어요
벤치에앉아있었고
앞에는 강에다가 어두어두컴컴한곳에 그림자도진 우태운이갑자기 입에다 매직으로
“ 뒤돌면 죽는다“라고쓰면서 얘들아 여기서 뭐라말하면 안된다고? 해서
우리가“ ...뒤,.돌며·죽는다“
라고말했는데
박경 그 무서운사진이랑 똑같이생긴게
바다에 불쑥! 나타나서 우태운이 “자봐 이렇게....되는거야 “
덜덜떨리는 목소리로 말이다끝나기전에
저흰 행동이 먼저였어ㅋ 막 달렸어요
으아아아악ㅇ!ㅡ아 아아으아!!!!!
말도없이 막달리고있는데 동생이 뒤처지는거에요
손잡고 이끌었는데 첫번째계단은 잘끌었는데 두번째계단에서 끌다가 사람이많아서 계단끝에 내던진거에요 계단 못올라왔어요 근데 뒤도안보고 내달리고 내가너무박경괴물이랑 가까이있으니까
무서워서 친구달리기 엄청빠르데요?친구얔ㅋ
언제부터그렇게빨랐니 마르고몸무게도없는게
제가걔옷자락잡으니까 무슨 카트라이더하는듯이
부우웅 소리나면서 짱빨리가ㅋㅈㅋ그땐 무서운데
재밋어서 재밌는것보다더큰무서움에잊혀지고있다가 뒤에서다시박경괴물이 나타날때
잊혀졌던 동생생각이 확났죠 ㅠㅠ
헐 어쩌지 뛰다가 왠지박경괴물이 오른쪽 친구쪽을따라가는것같아서
그것도 내옆에...깜짝놀래서 왼쪽뒤로 걍 점프했어요 그러다 깼어요 깼는데도 꿈은 안깨가지고
가만히있었는데 서서히깨더라고요
눈딱 떴는데 막 숨헐덕거리고 심장이 미친듯이뛰었어요 ㅋ뛰고있는건 발이아닌 심장이었어ㅋㅈㅅ
심장이아직도뛰어서 잠시멍하게생각했어요
아박경괴물 내가밤에그걸왜봐서ㅜㅠ
박경은 한번도내꿈에나와주질않으셨으면서
그런모습으로나오시며는ㅠㅠㅜ
저주거요ㅜㅠㅠ흑흐규ㅠㅜ
동생 계단옆으로던질때 와 내가이렇게 이기주의
였나 나살자고 동생옆으로 몰다니 남을 잘챙겨주는 착한마음씨늘 가져야지ㅎㅎ
반성하게해준꿈이었어요
박경님 다음에 나올땐 멋지게등장해주세요
그렇게해괴하시면 무서워요
그후로 방에서 속삭이듯이 뒤돌면죽는다 라고소심하게 외처보았지만 아무일도 나지않았어요
..끗,,
잊어버릴것같아서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