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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달라..서..

짝사랑따위 |2014.02.25 14:18
조회 379 |추천 0

시간이 달라서...오빠가 나를 바라보고 좋아해줄때 나는 딴 사람에게 있었고..

 

내가 오빠를 바라봤을때..

 

오빠는 지쳐서 돌아섯어...

 

이게..다 내 탓인건지...

 

보고싶다..

 

날 사랑해줘서 고맙고..아프게 해서 미안해..

지금은 지친마음에 다시 사랑을 속삭이면 더 아파할까봐 못할 것 같고...

 

그냥 서로 나쁜 추억이 안되었으면 좋겠어..

이 눈물로 오빠가 아팟던 많큼 아프고 울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을진 모르겠다..ㅎ

 

늦었지만...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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