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공포 몰래카메라 2탄 등장 '이번에는 시체' 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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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브라질 실비오 산토스의 버라이어티 쇼프로그램에서 제작한 또다른 몰래카메라 영상이 올라왔다. 이번 콘셉트는 '관에 든 시체'다.
관을 옮기는 사람들이 엘리베이터에 관을 넣어 둔 채 화환을 옮기러 간 사이,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시민은 그들을 위해 '문열림' 버튼을 누르지만, 엘리베이터 문은 닫혀버린다.
엘리베이터 안에 관과 함께 혼자 남은 시민들은 꺼림칙한 표정으로 계속 관을 흘끔거린다.
한편, 이 쇼프로그램은 지난달 말 공개된 '엘리베이터 안 유령' 몰래 카메라 영상으로 420만건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올리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해외누리꾼들은 '브라질에 가보고 싶다' '브라질에 가면 난 절대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을 것이다' '심장마비에 걸리겠다' '첫 번째 여성은 연기를 너무 못한다' '너무 재밌다, 더 만들어라' '심장마비로 고소당할 수도 있겠다' '최고다' 등 댓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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