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티비보면서 엄마 쟤가 종대야 첸!!
이렇게 계속 알려쥼ㅋㅋ
그래서 내가 어느날 갑자기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 응, 알아 근데 이름을 뭐르겠네" 라고 하셔서
내가 " 첸이야 첸!!"
이랬더니 갑자기 엄마가 노래부르시면서
" 너만 잘났냐~~ 나도 잘났다 첸첸첸 첸틀맨이다!!"
이러시는거임ㅋㅋㅋ
그래서 내가 "ㅋㅋ 엄마 근데 본명은 종대야!!"
이랬더니 또 노래부르시면서
" 개나리 노란 꽃그늘아래 가지런히 놓여있는
종대들 하나~~~"
이러심ㅋㅋㅋ
ㅋㅋ 첸틀맨 종대야 스릉흔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