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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해수욕장 삼양민박 1호방 여자 2~3명을 찾습니다.

해변의왕자 |2014.02.25 16:35
조회 1,768 |추천 0

안녕하세여.저는 2월23일일요일 6시정도에 306번버스를 타고 기나긴시간을 지나면서 드디어!! 을왕리 해수욕장에 도착하였습니다.도착한시간은 7~8시정도였다.그래서 우리는 버스에서 내려서 앞에 펀치게임기랑 축구게임기가있어서 하다가 을왕리를 향하는 길로 걸어가면서 삼양민박이라고 민박 싼집이 있다.거기는 민박이 다뭉쳐있엇다. 그래서 밤에 시끄럽다. 우리는 삼양민박이라는 방을잡고 짐을 내려놓은다음 이제 저녁먹으러 조개구이집으로 갔다 우리는 강릉조개구이집이로 갔다 거기는 너무 멋있거 바다가 바로보여서 거기서먹기로했다. 우리는 조개구이를 맛있게 먹고 소화시키기위해 또 오락실을 가서 소화를시키고 바닷가 모래위에서 노래를 틀고 맥주 한병이랑새우깡을 먹으면서 얘기를 했다.그리고 우리방을 들어가서 씻고 치킨 굽는치킨 1마리 순살후라이드&양념 을 시켜서 먹었다.

우리는 티비를 틀고 먹고 또 음악을 켜놓고 먹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서 부터 잼있는부분

우리는 한참을 먹고잇었다.우리방이 2호방이었다.근데 우리옆방 1호방에 여자 2~3명이 들어왔다.

그래서우리는 한참을 먹고있다가 그1호방도 우리가 남자만있는줄알고 벽을 두두렷다.그러자 우리도 똑같이 두두렷다. 근데또 그여자분들은 더세게 두두렸다. 우리도 더더더세게 두두렷다 그러자 더 그옆방 여자들은 더욱 분위기에 너무 잼있게 우리가 노래를 하면 따라부르고 벽을 치면 그옆방도 똑같이 벽을치고 너무나 기억에서 잊을수없는 긴긴밤이었다. 우리는 그옆방여자들과 한참을 잼있게 놀앗다. 근데 그옆방여자들이 우리가 궁금한지 방에서 나와서 아이스크림을 사러간다고 나와서 우리방문을 두드리고 슈퍼에갔다. 그래서 우리도 술1병을 사러 슈퍼에갔는데  스쳐지나갔는데 2명의여자가 지나가는데 1명의 여자가 너무나 이뻣다.그래서 너무나 호감이생겼다. 그래서 우린 술을 사고 방을로 들어와서 2차 싸움이 일어났다 벽을 치고 또치고 또치고 노래도 부르면서 우리는 모르는 옆방여자들과 너무나도 신나고 잼있게 놀은거같다. 우리는 잠에취하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그여자들방과 우리방은 너무나 조용했다. 우리방을 청소하고 쓰레기 버리고 우리는나갈준비하는데 불닭복음면라면이 2개가남았다. 그래서 우리는 옆방에다 라면을 주자고 말하고 문앞에다 두고 문을 똑똑 하고 바로 내려왔다. 근데 조금한목소리로 "고맙다"라는 목소리가 들렷다. 그리고 우리는 삼양민박에서 2박3일 동안 지내는데 1호방 옆방여자들은 집에 갔다. 우리는 너무나 아쉬었다.정말정말 얼굴도 보고싶고 휴대폰 번호도알고싶엇고 같이 방에서 술도 마시고싶었다. 너무나도 지워지지않은 기억속에서 잠을자고 오늘 아침 1호방여자들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해장국을먹고 집에왔다.

만약 이글을보고 을왕리해수욕장에 삼양민박 1호방에서 잔여자 2~3명 분들 보고싶습니다.만약에 이글을 보시면 같이 을왕리 가서 술한잔해여 꼭 그리고 벽사이에서 말고 꼭앞에서 보고 만나여

제카톡아이디는;zjqtm789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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