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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ㅜㅜㅠ

ㅠㅠㅠ |2014.02.25 17:00
조회 859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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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ㅠㅠ지금 고양이 9개월여아를키우고잇는 중3입니다ㅠㅠㅠㅠ
사촌오빠가이제대학교들어간다그래서고양이 저한테분양해줫는데 이제3달키웟어요집에서
근데맨날엄마가 고양이털날린다고뭐라하고 어떤날은 고양이이뻐햇다가어떤날은고양이욕햇다가 아빠도그래요 동생도처음엔고양이이쁘다이쁘다거리면거 장난감으로잘놀아주고 그러더니 이젠싫데요;;... 전 고양이가엄청좋은데ㅠㅠㅠㅠ발정기 콜링때도 가족들다시끄럽다고해서 제방에서 제가 데리고잡니다ㅠㅠㅠ정도많이들고 그랫는데 엄마랑아빠가맨날 무료분양보내자그러고 자꾸 그래서 오늘도 무료분양보낸다면서온갖욕을하더라구요 고양이 배변도 제가치우고 밥도제가주고 다제가하는데 ..
엄마랑아빠가아까 무료분양보낸다그래서 제가 고양이안고 제방에들어와서 울엇어요ㅠㅠㅠ 이이쁜아기를어떻게보내요...절대로안보낼꺼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하ㅏ엄마아빠어떻하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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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ㅠㅠㅠㅠ이위에껀 전글인데..어제밤9시쯤에 아빠아는사람이 고양이데려갓어요 .. 우리아가 낯선환경에가면 숨고그러는대..자꾸 보고싶고눈물나요..어제 엄마가보낸다고 문자를보고 집에달려와서 엄마앞에서엄청울엇는데...오늘아침에도 자꾸 아가가 내방침대에서자고잇는거같고..자꾸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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