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어제는 응가못해서 종일 힘들어하더니... 오늘 대차게 한건했네요. 지도 50일살면서 오늘처럼 힘빡주고 그리양많은건 처음이라 많이 놀랐겠어요.하하... 근데 응가하고난후 재채기를 슬슬하더니 저녁 7시넘어가니까 재채기 연속 네번하네요;;코막힌거같아서 면봉넣어보니 투명한콧물이..-_-...
그러면서 마냥 무조건울고보는 딸...
안고있는데 머리속이 빨갛고... 안고있는팔도 뜨끈뜨끈하고... 온도계는 정상으로 가르키는데 허벅지도 뜨끈...
수건을 미지근한물로 적셔서 수몸을 씻으라는데... 졸때빼고 계속우는애를...
걍 울게냅두고 옷벗기고 막 닥아요? ㅠ 애숭넘어갈거같은데ㅠㅠ 낼은아침에 기필코 병원을가야겠네요. 아.. 코막힌건 어쩌지... 육안으로는 안보이는데ㅠ 소리는 안에 뭔가단디걸려있는 소리가;;
밤에 또 울면 어떻게 해줘야할지 하아
애기울면 어떻게될까 무서워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