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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여기에서정말고마운게

저번에 왕따그런거로 글을올렸는데 솔직히 그때도 너무 죽고싶었거든 힘들어서

근데 여기 벌들이 친구같이 붙잡아줬어 앞으로 죽고싶다는생각들어도 미안해서 마음접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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