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일은 아니고 한 세살때 꾼 꿈인데 아직까지도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거든.. 엄마가 안좋은꿈은
누구한테 말해버려야 된다그래서 엄마한텐 말했는데 아직까지 그게너무 무서워 예지몽같기도하고;;
놀이방 다닐때 일인데.. 우리집이 주택 2층이었거든 그래서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데 꿈속에서 내가
우리집을 올라가려고 그 계단을 오르는데
우리집이 없고 뻥뚫린 창문에 어떤 건장한
성인 남성이 목에 칼을쓰고 (춘향이가썼던거)
울고있는거야 난 너무무서워서 계단올라가다가
멈춰있었음 근데 어떤 아저씨가 오더니 그사람
목을 칼로침 말그대로 죽인거 ㅇㅇ 나 너무
무서운데 어떻게 해야될지를 몰라서 울상짓고
있는데 저 반대쪽에서 놀이방 쌤이랑 친구들이
안개속에서 나보고 빨리 오라고 손짓함 내가
너무무서워서 가야할거같은데 웬지 가면안될거
같아서 안가고 버텼음 그랬더니 엄마가 꿈속에
나와서 ㅇㅇ아 가지말라고 팔목을 확 잡더라
근데 그다음에 놀이방쌤이 아휴 끈질긴것 쯧!
하면서 놀이방 애들 데리고 갔어
... 아직까지도 뭔가 예지몽스러워서 10년이 넘게
지났지만 기억하고있다 이게 대체 무슨뜻일까...
무서워갑자기 나 가위도 안눌리고 악몽 잘안꾸는데
... 저거 생각만하면 무서워서 잠이안옴 어쩌지
빛되 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