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지금까지 살면서 연예인을 좋아해본적도 없었고
오히려 연예인 좋아하는 애들,
소위말해 '빠순이' 들을 색안경끼고 보는 사람이었거든.
크리스한테 관심을 가지고 사진이나 영상들을 찾아보게 된 나를, 가끔 생각해보면
약간 당황스럽기도 하고 크리스를 알게되어서
한편으로는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기도해!
나도 사실은 눈팅만 하던 쪽이었는데
이제는 글을 하나하나 남기면서 뭔가 뿌듯하기도 하고
진작 이럴걸 하는 생각도 들더라!
물론 내가 쓴 글이나 크리스톡에 있는 글들을
크리스가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다른 멤버들 채널보다 글 올라오는 수가 적은편이니까
만약 크리스가 와서 보고 실망하진 않을까 싶어서
나도 모르게 글 쓰게되더라!
비서들!
우리 계속 크리스 옆에서 앞에서 뒤에서 이곳저곳에서
열심히 응원해주자!ㅜㅜ










위아원!!♥ ㅜ.ㅜ

그리고 오늘 엠비씨 에브리원에서
쇼타임 바다여행편 재방송해!! 왕하ㅋㅋ
잠안오는 비서들은 재방송 보고자~
위아원 엑소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