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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들앙ㅋㅋ

나아까 기도짤달라고하고 자려고했는데

잠이 안와ㅜㅜㅜㅜㅜㅜㅜ큰일났당ㅜㅜ

근데 설레는일화쓰는중이긔??

나도있어!!

머나먼 옛날, 때는 중3때.

나좋아하는 남자얘가 두명있었긔ㅋㅋ

한명은 일찐ㅋㅋ한명은 순둥이ㅋㅋ

일찐이었던얘는 맨날 칠판에 혁♥꿀벌 이딴거써놓고

수업시간에 열공하는 내게 자꾸말시켜서

나맨날떠든다고 쌤한테 혼나써ㅜㅜ나먼걸려썅

걸려서 뒤에 나가면 막 손으로 허리감싸고.

미친 변태놈ㅋㅋㅋ저돌적이었음ㅋㅋ

근데 순둥이는 맨날 나랑 게임같이하던 놈이었는데

진짜 친하다고생각했는데

졸업하기전에 나한테 진지하게고백함.

그래서 생각지도못해가지구 뻥치지말라고ㅋㅋ

난계속 현실부정ㅋㅋㅋ

졸업하기전에 그얘 내앞에서 울었엉

고등학교가면 나못본다면서.

근데 결국 난아무하고도 사귀지않았당ㅋ

좋은대학가서 더멋진놈만나려궁ㅋㅋ

21살에 연애첨해봄ㅋㅋㅋㅋㅋㅋㄱ

나왜그랬지???????????

아 지금그때로돌아가면 둘중한명이랑 사귀겠어ㅜ

너무 평범하게 학창시절을 보낸것같으ㅜㅋ

근데 지호같은 남자였으면 바로사겼을듯♥

지호야 지호오빠라 부르고싶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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