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여잔데 나 성욕 진짜 개쩜.....
남친 없을때는 하루에 수십번도 그생각하는듯...
경험있기전엔 단순히 못해봤으니까 호기심이 생겨서 이렇게 심한줄 알았는데
고2때 경험이 생긴뒤론 진짜 내가 남친보다 더 난리쳐서 남친이 힘들다고 할정도로...
알거 다알고 할거 다해봤는데도 이런거보면 그냥 호기심도 아니었던듯....그냥 난 욕구가 너무 강한거 맞는것같음...
예전엔 내가 진짜 학생신분에 벌써부터 남자몸 없이는 못살정도로 난리치니 내가 수건년인가 이생각도 해보고 별생각다해봤는데...
이제는 그냥 한사람으로서... 사람마다 성격도 다 다르고 그러니까 이것도 일종의 개성처럼 생각하자란
마인드가 됐음ㅋ....
하나 아쉬운건 내가 고등학생 시기를 성욕때문에 잘못보내서 지금 이런 대학밖에 합격을 못했나라는 생각도 들고...... 기분이 되게 착잡하기도 하고 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