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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내연애세포(잠이 안와서하는 사담)

예전에 차있는 남친 만났을때, 만난지얼마안됐을때..



실컷놀고 남친차타고 집에오는데



너무피곤해서 잠들었긔..



근데 집에 다왔다그래서 일어났는데



내무릎에 오빠잠바가 올려져있는거야



그래서 잠결에 이건모야 이러면서 치우고내림ㅋㅋ



근데 남친이 나중에 하는말..



자기가 그때 연애초기때 나자니까 덮여준건데



나무심하게 뭐냐고뭐라하고 내렸다고..



근데 그날 나자면서 코골았다고ㅜㅠ



사귄지며칠안됐을때였는데..



몇달지나서 얘기함..그때까지 나몰랐긔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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