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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설렘

레이14학번겸순이2014.02.26 06:37
조회 131추천 6
겸수니들 굿모닝?? 나 방금 동생때매 깼는데 꿈이 너무 생생해...꿈에서 나랑 레이가 무슨 수련회 같은 곳에서 강의?를 듣고있었는데 갑자기 내 손에서 피가나는거야;; 큰 상처는 아니고 그냥 핏방울이 맺히는 정도로. 근데 레이가 보더니 그 특유의 멍한 표정으로 손잡고 나가서 약바르고 밴드붙여줬어.레이는 왜 꿈속에서까지 자상한건가요...왜 하루종일 나를 이렇게 설레게 하나요...역시 천사 힐링유니콘이야♥ 지금도 실실웃으면서 글쓰고있엏ㅎㅎㅎㅎ 레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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