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스탠리파크의 토템폴 보러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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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e st 쪽으로 가서 스탠리 파크 쪽으로 슬슬 걸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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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따로 물가랑 길이랑 울타리 같은 걸 쳐놓지 않아서
뭔가 더 자연자연스러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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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정말 장난아니였다!!!
뜨겁지는 않고 기분좋게 눈부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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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운타운 정도... 그래서 구역이 조금 나뉘는데
우리가 오늘 갈곳은 토템폴!
헥헥 1km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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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바다보며~ 얘기하며~ 걸으니 그래도 생각보다 금방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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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토템폴들이 있는 곳!
여기 도착한 느낌은 그냥 어느 목표지점에 내가 왔다! 이런느낌
약 1시간30분정도 걸어서 도착한거라 뿌듯했던 마음이 더 컸던거 같다.
앞에 있는 표지판보면서 하나하나 무엇을 표현했는지 보는 건 좀 재밌었음.
조금 더 들어가면, 멀리 놀밴을 볼수있다!
날씨 좋을때 산책겸 다녀오면 정말 좋은 토템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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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남은영 국가: 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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