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일명 '니코로빈 옷걸이' 만든 천부욱이라고 암???
(니코로빈이란 만화 '원피스'에 나오는 꽃꽃열매 능력자로
신체부위를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만들어낼수 있다.
예를 들면 팔을 백개 만들어서 뺨을 엄청쎄게 후려칠수 있음)
여틍 아래는 그 니코로빈 옷걸이 자랑갤에 올린 거.
귀신나올거 같다.
암튼 이 쾌남의 놀라운 행동들은 이게 끝이 아니다.
손가락에 소맥문신을 했다..... 대다나다
그 뿐만 아니야
헤헤 정말 재밌게 잘사는 놈이다
그래서 나는 실제로 만나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 회사 컨텐츠로 인터뷰 했다ㅎ
생각보다 젠틀하고 더 유쾌한 사람이었음.

↑멀끔하게 차려입은 천부욱 씨 ..
인터뷰 하면서 왜 그런 기이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되었고,,
얼마나 더 숨겨진 재밌는 일이 있었고..
숨겨진 문신도 더 있었고..
마음 아픈 일도 있었고..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한 지 알 수 있었다.
[↑인터뷰 주소여]
그는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좋은 청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