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고 먹고 하는 등의 물건에 대한 나만의 고집이
있고 굉장히 신중히 고르는편이라
주위사람들에 휘둘리지 않는 편인데
나이들어 민석빠순이가 되고
진짜 덕후의 느낌으로 네이쳐 핸드크림 사서 써봤는데
진짜 별로 인듯.. 물론 내 기준이지만
버리고 싶은거 꾹꾹참고 아덴 에잇아워크림이랑
섞어서 쓰고 있는중 용량 작은게 그너마 다행임
뭐 크런키도 마찬가지였지만 내 입맛과 맞지 않긴했지
제발 내가 너가우리가 좋아하는 맛남 커피 하나 찍지
않으련 나 vip될 수 있는데...
사람 많은 삼실에서 민석이 사진 몰래 보다
나도 모르게 귀여워!!육성으로 튀어나오다
나 확실히 빠진건 맞는 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