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에 연아언니한테 푹 빠졌음.
그래서 연느에 관한 일화를 뒤지던 도중 이 언니의 미친
개그감을 발견.....ㅋ
벤쿠버때 금메달 따고 이탈리아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
쇼트에서 부진한 성적인 7위를 하심
보통 그러면 다음 경기가 불안하고 속상하고 화나지 않겠음?
근데 이 쿨하신 언니는 숙소에 들어와서
이렇게 미니홈피에 인증샷과 함께 저 명언을 남기신채
해맑게 우걱우걱 씨리얼을 섭취.......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저렇게 행복한 표정으로 씨리얼을 먹을수 있다니...
그 외에도...
왤케 귀여움.....? 난 이미 언니의 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