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제부터 짝남이랑 설레는 일화를 들려주겠음
나는 음슴체로 가겠음
아 물론 아직 고백은 하지 않았음
시작하겠음
나는 올해 중2인 한 소녀임
내가 6학년때 걔랑 같은반 됬는데 원래는 4학년때부터 아는 사이였음
어쨌뜬 그남자애랑 내가 6학년때는 무지무지 친했음
문자도하고 전화도하고
근대 중1때도 같은반 된거임
헐?
헐???
헐??????
근대 내가 그때 학원에 있어서 혼자서
'아싸 또 같은반이다'
이러고 혼자 좋아했음
짝남이랑 나랑은 은근히 겹치는게 많았음
나랑 일주일동안 영어마을 가는것도 같은반 됬고 우리학교에는 스포츠활동같은게 있는데 나도 줄넘기 선택하고 개도 줄넘기 선택한거임
근대 심지어 이거는 다른반 가서 선택한거임 ㅎㄷㄷ
어쨌뜬 근대 사건은 2학기가서 터졌음
2학기 중간고사가 끝나고 학교를 가는길에 자리를 바꿨다는 거임
그리고 친구한태 연락이 왔음
"사과야사과야 너 짝남이랑 짝됬어!!"
난 처음에 거짓말인줄 알았음
"뻥치지마"
"진짜임!!"
그래서 나는 두근세근사근 거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학교에갔음
헐..근대 진짜 짝이 된거임
나는 설레는 기분이로 하루를 시작했음
2탄에서 계속
반응 안좋으면 쿨삭합니다.
추천누르는데 1초 댓글다는데 3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