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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짝사랑 맞나요?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판에다가 글을 써볼려고 합니다.

제가 전에 사귀다가 제 사정때문에 헤어진 남자가 있어요.

근데 잠시 한국에 왔다가 얼굴을 봤는데... 헤어진 사람이지만 설렘은 그대로더라구요.

근데 제가 헷갈리는게 그 남자 얼굴보면 좋구 만나고 싶기도 하고.. 그런데

저한테 친한 친구가 있어요. 동성인 친구요. 그 친구가 이 남자를 너무 싫어합니다.

그래서 연락도 하지말라 만나지도 말라 이런식으로 자꾸 간섭하는데요.

근데 또 그 친구랑은 너무 오랜 친구라... 그 친구말을 들었죠.

그래서 이 남자랑 연락하는 동안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은 적이 많아요..

근데 여기서 문제가 제 질문인데요. 제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말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가 뭐라하든 계속 만남을 이어가고 연락을 할텐데..

저는 이 사람보다 친구 눈치를 더 본다는 거예요.

근데 또 연락하면 설레고 좋고 만나고싶고.. 그래서 헷갈린다는 거예요.

제가 정말 이 사람을 짝사랑 하는건지 아니면 그 동안에 일들이 너무 미안해서.. 연락을 하는건지

제 3자 입장에서 보기에는 어떤가요? 조언 좀 꼭 해주세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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