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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친에게 해준 통장이벤트

달달한 |2014.02.26 22:21
조회 242,126 |추천 214

 

며칠 전 여자친구가 서울에 갔어요

그런데 동생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자기가 최고 연장자니까 사야 될꺼 같다고 고민을 해요

그래서 내가 그 돈 주겠다고 해서 편안하게 먹고 오라고 했죠

 

고향에 내려와 계좌번호를 한참을 조르니 주더라구요

처음부터 이 메세지를 계획하고 있었지요

 

여러분이 궁금해 하는 금액도 소소합니다.

큰 금액이면 좋겠지만 그녀가 쓴 그 곳에서 쓴 실비만을 되돌려 줘서 소소합니다.

 

효과는 만점이었죠 *^^*

암튼 이쁘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막말은 삼갑시다.

 

 

 

 

 

 

 

추천수214
반대수25
베플ㅇㅇㅈㅉ|2014.02.27 14:47
얼마씩 넣은건지 궁금한건 나뿐임?
베플뭐야|2014.02.27 16:08
다들 막말쩐다...이게 무슨 지랄이고 꼴깝이지??ㄷㄷ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에서 큰 이벤트는 아니지만 저렇게라도 해줘서 여자친구가 기뻐하면 잘한거지 그거같다가 다들 말이심하시네;; 내가 지금 여자인데 만약 내가 저분여친이었다면 감동해서 진짜 좋을것같은데??? 열폭하는사람들은 아마 여친이나 남친없을듯
베플어휴|2014.02.27 16:30
댓글들 왜 다 저지랄...부러워서 장트러블 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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