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여자친구가 서울에 갔어요
그런데 동생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자기가 최고 연장자니까 사야 될꺼 같다고 고민을 해요
그래서 내가 그 돈 주겠다고 해서 편안하게 먹고 오라고 했죠
고향에 내려와 계좌번호를 한참을 조르니 주더라구요
처음부터 이 메세지를 계획하고 있었지요
여러분이 궁금해 하는 금액도 소소합니다.
큰 금액이면 좋겠지만 그녀가 쓴 그 곳에서 쓴 실비만을 되돌려 줘서 소소합니다.
효과는 만점이었죠 *^^*
암튼 이쁘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막말은 삼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