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풀린다고는 하는데..
저에게는 아직 너무 춥네요ㅠ.ㅠ
집자체도..너무 춥네요ㅠ.ㅠ
따뜻한 소식을 올리면서
마음이라도 따뜻해야 겠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께서
새생명 복지회로 이순재 후원회장님..등등 많은 분들과 함께
활동했을 때 어느 한 부분의 봉사활동 이야기입니닷 ㅎ0ㅎ
언제나 건강하고 밝은 모습이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새생명 복지회)
장길자 회장님과 이순재 후원회장!
2004년 2월 16일
새생명 복지회 주관 - 소망의 집 방문에 자원봉사 활동
2004년 2월 16일...
새생명 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소망의 집으로 발걸음을 뚜벅 뚜벅..옮겼습니닷~
소망의 집 식구들은 환한 미소로 반갑게 회원들을 맞이해 주었답니닷
새생명 복지회 회원들은 쌀 몇 가마니를 전달하고
몸이 불편한 아이들의 식사 및 목욕을 도와주는 봉사활동을 하였죠!!
소망의 집에서 운영을 위해 만드는
사탕 바구니 만들기 부업을 도와드리며
보람있는 하루를 훌쩍~ 보내버렸지요!!
몸이 불편해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고 하루하루를 보내는
소망의 집 식구들과 함께 하면
회원들의 마음은 늘 뿌듯하답니다^-^
그런 소망의 집 식구들 모두가~
언제나 건강하고 밝은 모습이길 바랄게요^-^
아이들의 환한미소를 보니
많은 사랑을 받은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요^^
앞으로 어렵고 힘든 아이들이
더 큰 사랑을 받고 희망을 받아
세상의 꿈나무들이 되길 바랄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