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에 나왔는데 저 행복해 미치는 줄 알았어요 ㅠㅠ
어떤 내용이냐면 무슨 가게인가 길인지
기억은 안나는데,제가 걸어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 곳에 엑소가 CF촬영 하고 있는거에요
저는 일부로 그 앞에 어슬렁 거리다가 미끄러운 바닥을
밟아서 넘어질라고 하는데 그때 크리스오빠가 나타나서
손을 잡아 주더라구요 그러고 계속 손 잡은체로
같이 걸어가다가 제가 또 자빠질라고 하니깐
허리랑 배를 감싸 안아서 일으켜 주는 꿈이였어요
꿈이지만 너무 행복한거 있죠??
그 꿈 꽤 지났는데도 아직도 설레이고
두근두근 하네요 ♥
엑소 자주 좀 나와주세요
지방이라 실물은 보기 힘드니깐
꿈이라도 많이 꾸고 싶네요
사랑해요 엑소
위 아 원 엑소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