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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한테는 미안한말이지만

사생한테 존1나게 시달려도 결국은 내가 꿈꿔왔던 일, 바라던 일 하면서 돈벌고 내가 해주는 짧은 말 한마디, 제스쳐 하나에 감동해주고 좋아해주는 팬들도 있고 막말로 조공으로 평생 돈안벌어도 먹고 살수 있을텐데 ㅋㅋㅋㅋ 애들 걱정하지마 난 오히려 부럽더라 그렇게 시달린대도 나에게 오는 것들이 더 많으니까 난 행복할것같음 날 사랑해주는 사람들 존재만으로 힘이되고.. 그럴 일 없겠지만 내가 연예인이었다면 정말 내 사랑하는 사람들과 최대한 많은 소통을하려고 노력할거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와 눈을 맞추고 같은 감정을 공유한다는 게 얼마나 행복하고 꿈 같은 일인지. 내가 그 기분을 누구보다 잘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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