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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나고민있어ㅜㅜ

나 집이나 진짜친하고 내가 편하게 생각하는 친구앞에선 엄청 활발하고 말많고 목소리도 크고 그런데 진짜 안친하거나 좀 어색하거나 친해도 내가 좀 별로 안편하면
그냥 같이 있는거 자체가 불편하고 목소리도 잘 안나오고 말하고싶지도 않고 그래 아진짜 왜이럴까..
말한다해도 목소리 작게나와서 걍 주변소리에 묻히거나한다ㅋㅋㅋㅋ그래서 더 말하기 싫어져...
이거 고칠수있는방법 없을까 좀심각한거같아..ㅠㅠ아참 그리고 성격이 소심하거나 한건아니구 첨보는애들한테도 막 말걸고 친해지자! 하는데 문제는 친해진다음인데 말 몇번하다가 좀 불편하다하면 말수도 없어지고 그른다.. 그냥 말한마디 꺼내는게 힘들어.. 사람을 가리는건가..;?
이제 새학기도 시작하는데 ㅠ.ㅠ.. 저런거좀 고쳤음 좋겠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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