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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화를풀자면

나는 친구랑 친했긴했는데 개가 나를 정말 아래로봤어 ㅋㅋㅋ 자기 햄스터하라고 하기도했고 나 싸대기도 얼굴 빨개질 정도로 때렸기도하고 가끔 뛰어놀때 매일 술래나시키거나 눈감고있으면 도망가고 그럼 나혼자남고 그랬거든? 그리고 우리집못산다고 떠벌리고 다니기도하고 근데 왕따는 아니였어 개가 날 많이 좋아했거든 다른애랑 다니는거 질투할 정도로 내가 거기서 왜 아무말도 못했냐면 걍 내 생각이 그냥 좋게좋게넘어가자라는생각이 좀있었고 싸우는거에대해 좀 예민해서 그냥 쉬쉬하고 조용히있고 그랬는데 그애는 그럴수록 더욱더무시하는게 심해지더라 그래서 결국 쌩깠어 너무 힘들어서 그리고 개 왕따는아니지만 진짜친구는 없을껄 그후로 내가 진짜성격 많이바꼈어 할말은 하고살아야겠더라 진짜 인간은 무서운게 자기도모르게 아무말안하고 강하게 안나오는 애를 은근히 자기도 모르게 무시하는게 나오더라 그래서 진짜 할말은 하고살아야한다는걸 느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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