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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가난해.. 그래서 두려워

아빠 맨날 술먹고 다쳐서 지금은 일 안하고계시고 엄마만 일 나가서 한달에 150정도 벌어 이제 언니 대학생됫는데
천만원 빛도 못갚은상태에서 등록금때문에 걱정되..
그리고 우리아빠는 어쩔때 싸워서 경찰서·간적도잇고 맞고 들어오신적도잇어.. 그래서 아빠가 술취해서 약해질때마다 맨날 대들고.. 말안듣고..그리고나서...방에서 혼자 미안해서 울고.. 너무 힘들어... 이제 나도 고등학생인데 급식비도 두렵고 그냥 모든게 너무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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