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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일 축하를 받아본적이 한번도 없어

태어나서 한번도
엄마랑 둘이 사는데 엄마두 바빠서 그런가
케익이느 미역국 같은거 챙겨준적두 없구
친구도 없구
고등학생때 까지는 되게 우울했는데
이젠 익숙해져서 나혼자 생일 선물 사러다닌당ㅋㅋ
케익같은것도 배터지게 나혼자 먹을수 있어서 좋아
앞으로도 긍정적이게 생각해야지
너희두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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