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시험도보고... 바람난거같아.. 언니랑나랑엄마랑 셋이 담양가서 놀때도 그남자부르고 쉬는날에는 맨날 놀러가고... 어느때는 진짜 엄마가 곧 집에 들어간다고해서 놀이터에 앉아서 기다린다햇는데 1시간 지나도 안오고.. 나 진짜 그날 엄청 실망많이햇어.. 혼자 공원가서 산만바라보고 아무생각없이 잇는데 시간이 정말 빨리가더라...
엄마가 갑자기 떠나버리면 어쩌지.? 그냥 죽어버릴까? 이런생각도 햇고.. 언제쯤 되돌아올지 엄마 나 너무 무서워 엄마가 떠나버릴까봐.. 다시 돌아와줘